한글주소 "무전기.info" 또는 "무전기114.kr" 를 찍고 바로 들어오세요!!

2002/01/10 (03:32) from 211.211.116.120' of 211.211.116.120' Article Number : 268
Delete Modify 운영자 (webmaster@cbham.co.kr) Access : 6804 , Lines : 121
함께하는 그날을 기다리며....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사랑이 마냥 행복하고 기쁘고





  밝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.





  그러면 우리들의 가슴도 맑은 가을 하늘의





  저 태양처럼 환하게





  미소만 짓고 살아갈텐데...








  가끔씩 몹시 흐린 날의 검은 구름처럼





  어두운 적막이 우리들의 가슴에 못질을 해서





  한없는 아픔과 괴로움에 빠져들게 만든다








  그 아픔과 괴로움은 이내 그리움으로 변해서





  견딜 수 없는 보고픔에 가슴을





  온통 슬픔으로 얼룩지게 만들어 버린다.








  그 아픈 가슴을 부둥켜 안고 하루종일





  그 사람 생각에 머리가 뽀개질 것처럼 아프다.








  항상 내 분신처럼 따라다니는





  그사람..그 사람 생각에





  머리가 터져 버린다해도





  난 언제까지나 그사람만을 생각할 것이다.











  왜냐면 나도 이미~~





  그 사람의 분신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.











  지금은 비록 헤어져 있어 맘 아파도





  언젠간 그사람과 함께 할 수 있다는





  부푼 꿈을 안고





  지금의 고통을 기꺼이 받아들일 것이다.











  고통뒤에 기쁨은 그 어떤 기쁨보다 크고





  그 큰 기쁨을 누릴 우리들의 가슴도





  더욱더 밝게 빛날 것이기에....

Backward Forward Post Reply List